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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FCG 조찬세미나 개최. 한국 기업 피지컬 AI 경쟁, 늦었지만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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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6-04-02 11:24 조회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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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컨설팅그룹(FCG)이 4월 1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제4회 조찬세미나에 80여 명의 회원사 대표 및 임원, 팀장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참석자들은 로봇 분석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고태봉 iM증권 리서치본부장의 <피지컬 AI의 궁극적 폼팩터, 휴머노이드 로봇> 강연에 귀를 기울이고, 열띤 질의와 토론으로 세미나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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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본부장은 최근 미국과 일본, 중국 등 주요국들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희토류 전쟁'이 피지컬 AI(인공지능) 시대의 본격 개화를 앞둔 세력다툼이라는 통찰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고 본부장은 "피지컬 AI시대에는 제조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한국 기업들이 피지컬 AI 경쟁에서 미국과 중국에 뒤처져 있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능력을 갖춘 만큼 따라잡을 여지가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참석자들은 "피지컬 AI 산업은 미국과 중국이 양분하고 있는 게 엄연한 현실이지만, 대한민국에도 기회는 있다", "한국은 제조업 강국이자 IT 강국으로 피지컬 AI 전환에 매우 좋은 토양을 갖고 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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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몸체를 갖춘 인공지능이라 불리우는 Physical AI에 관한 대한민국의 경쟁력 및 향후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관해 미리 전망해보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으며, FCG는 앞으로도 분기별 세미나를 통해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논의의 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제5회 조찬세미나는 다가오는 7월, 새로운 주제를 놓고 함께 고민할 시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FCG 회원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